피가 거꾸러 쏟는다는게 이런 기분이군요.
O
okbari (220.♡.140.246)
2025년 3월 8일 PM 06:16
조회 299 공감 0
이제까지 국힘 쓰레기들에 대한 분노도 소소한거
였다는게 느껴지는군요.
50넘는 삶을 살아오며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치운 쓰레기가 지 발로 쳐 웃으면서
기어나오는꼴을 보다니…
아 내가 아는 모든욕들이 떠오르네요.
일단 술 한잔 마시며 분노를 삭혀야겠습니다.
억울하고 분해서 눈물이 납니다.
이 분노로 다시 싸워야죠. 힘들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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