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거꾸러 쏟는다는게 이런 기분이군요.
okb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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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8일 PM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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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국힘 쓰레기들에 대한 분노도 소소한거

였다는게 느껴지는군요.

50넘는 삶을 살아오며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치운 쓰레기가 지 발로 쳐 웃으면서

기어나오는꼴을 보다니…

아 내가 아는 모든욕들이 떠오르네요.

일단 술 한잔 마시며 분노를 삭혀야겠습니다.

억울하고 분해서 눈물이 납니다.

이 분노로 다시 싸워야죠. 힘들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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