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김재규 장군의 위대함을 쓸데없이 디테일하게 깨닫습니다
부
부산혁신당 (121.♡.122.153)
2025년 3월 8일 PM 06:28 · 수정됨(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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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척결이 이렇게 빡센 일인데 본인 목숨과 맞바꿔 온 국민들에게 민주주의를 누릴 수 있도록 해주신 김재규 장군님 만세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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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Koma
25.03.08 · 112.♡.13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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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달곰
25.03.08 · 1.♡.35.42
하 저도 정말 카퍼레이드 하는거 보고 별 상상을 다했습니다. 이세계에서 마법이라도 배워 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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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에 거사는 불가피했다는게 뼈저리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