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맑
맑은소나기 (172.♡.252.29)
2025년 3월 8일 PM 06:31 · 수정됨(19:35)
조회 491 공감 0
어제 어머니 전화와서 걱정하시고 와이프도 풀려나겠네..했는데 절대아니라고 했는데 허허
소수 엘리트??라는 썩은내가 진동하는 세력이 나라를 망치네요.
쌍욕이 나옵니다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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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마인드
25.03.08 · 124.♡.214.246
참 마음이 힘듭니다... -
우우리애기들최고
25.03.08 · 121.♡.247.80
저들은 엘리트가 아닙니다. 기득권이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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