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헌재는 반반 확률이네요
이
이웃삼촌 (121.♡.117.165)
2025년 3월 8일 PM 06:43 · 수정됨(18:51)
조회 1,593 공감 0
구속되어 아무 것도 못한다는 인식을 못주었으니
캐비넷의 힘이든 기득권의 힘이든
옳은 것 보단 나 먼저 살고보자 딱 이 논리가 먹히겠네요.
마음의 지지 만으로는 아무 것도 해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행동할 수 있는 무언가를 주세요. 그 사람이 바로 미래권력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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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톨바돌
25.03.08 · 119.♡.25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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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topia
25.03.08 · 118.♡.172.85
내가 재판관이라면
내가족의 안위 , 나의 목숨을 지키는 일과
사명감 정의감으로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일
둘중에 어떤걸 선택할까 궁금해졌습니다
인용을 택하면 당장 내 목숨 안위 가족의 안위가 위협을 받겠죠
기각을 택하면 커리어가 끝나고 욕은 들어도 무사할거구요
서부지법 폭동보세요 예전 박통때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 L
lioncats
→ catopia
25.03.08 · 122.♡.172.80
파면을 안해도 저들은 굥에게 괘씸죄로 실제로 죽습니다. 끔찍하게 죽을지 아니면 국민에게 보호라도 받아 살 가능성을 확 높일지 선택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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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재판관도 인간이거든요. 서슬 퍼런 권력 앞에 겁 먹고 한 명이라도 기각에 표를 주는 순간....대한민국은 끝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