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고 가난한게 서럽네요
용
용a (118.♡.237.130)
2025년 3월 8일 PM 07:36 · 수정됨(20:26)
조회 2,498 공감 0
여력이 되면 의병이라도 조직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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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듄드라이브
25.03.08 · 59.♡.204.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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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25.03.08 · 39.♡.28.157
아닙니다.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내십시오.
그리고, 목소리를 내 주세요.
다모앙도 좋고, 네이버 댓글도 좋고.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모여,
큰 울림있는 국민의 소리가 됩니다.
내일도 목소릴 들려주세요.
다음 주에도, 대선에도, 내년에도... -
Kkeepgoing
25.03.08 · 121.♡.172.142
같이 해보십시다
모이면 뭐라도 할수있을 거예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런일은 없길 바라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