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지만, 희망을 잃지는 않습니다. (feat.다모앙)
가
가랑비 (39.♡.28.157)
2025년 3월 8일 PM 07:55 · 수정됨(03. 0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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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오거나, 혼자 조용히 참석하던 날과 다르게,
오늘은 왠지 다모앙 부스에 있고 싶었습니다.
오늘 나눔과 커피 준비하신 분들이 너무 잘 준비하셔서
제가 딱히 도움 드릴 수 있는 것은 없지만 근처에서 어슬렁어슬렁.
행동하시는 분들의 에너지에서 느낍니다.
어떤 놀라운 뉴스가 있더라도,
결국은 우리가, 국민이 승리할 거라는 느낌.
부스에서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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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25.03.08 · 121.♡.219.77
{emo:damoang-air-005.gif:100} -
통통만두
25.03.08 · 112.♡.189.94
{emo:damoang-air-005.gif:100} -
미미드나잇
25.03.08 · 59.♡.89.128
{emo:damoang-air-005.gif:100} -
Ddiynbetterlife
25.03.08 · 118.♡.14.206
{emo:damoang-air-004.gif:100} - 다
다모앙프리폴
25.03.08 · 59.♡.193.19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990953923_cVuMpLzD_873977f0771ba715fb3a0223f75ff05434b49d42.jpg]
부스에 줄지어 서 있는 참여 시민이 많아서..가까이서 사진 찍었습니다.^^
행사 도와주신 앙남과 온/오프에 참여 해주신 앙님께 감사드립니다. -
샤샤일리엔
25.03.09 · 39.♡.28.171
오늘 너무나 고생많으셨습니다!! -
Ffallrain
25.03.09 · 175.♡.2.104
고생하셨습니다 -
래래비티
25.03.09 · 218.♡.64.244
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damoang-air-005.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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