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ㅅ 깝놀 했네요.JPG
M
MDEASY (114.♡.125.221)
2024년 4월 19일 PM 08:02 · 수정됨(20:51)
조회 1,423 공감 0

순간 깝놀해서 욕이 튀어나왔네요.;;;
배달하시는 분도 지나가다 보곤 욕하고 가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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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04.19 · 114.♡.188.135
헐... 비오는 날 밤에 봤으면 심장이 벌렁벌렁 했겠어요 -
나나른한
24.04.19 · 14.♡.81.92
누가 케찹사서 가다가 넘어져 흘려놓으면 좀 어두컴컴한 밤에 가다가 보고 기절할 자신 있습니다. -
Ggold1108
24.04.19 · 182.♡.88.200
통가발은 언제 봐도 놀라죠. -
이이두박근
24.04.19 · 121.♡.236.61
저건 재활용도 안되서 쓰레기 봉투에 담아야 할 거 같은데요 ㄷㄷㄷ -
SSimplyK
24.04.19 · 118.♡.154.26
워우;; - M
massei85
24.04.19 · 175.♡.138.140
와 제목 보고 클릭한건데 움찔했네요 현장에서 보면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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