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커먼사각 (61.♡.112.12)
2025년 3월 8일 PM 08:18
세상의 변혁에 폭력이 필수적인 것인가 하는 오래된 의문이죠 .
피와 파괴없이 어떤 가치가 지켜질 수 있다는 선례가 빛의 혁명을 통해 입증되길 바랍니다만 스트레스가 차오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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