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내뜻대로 가지는 않는군요.
얼남인즐

Lv.1 얼남인즐 (106.♡.74.102)

2025년 3월 8일 PM 09:28 · 수정됨(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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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랬죠.

조금씩 변화하고 조금씩 나아져 왔지만 늘 힘들었죠.

살아 오며 느낀것은 희망과 절망이 항상 같이 있어 왔다는 것 입니다.

때론 희망이 절망보다 큰 경우도 있었고

때론 절망이 희망을 희롱하는 걸 보았습니다.

우리는 또 앞으로 그렇게 살아 갈 겁니다.

전 희망의 미래도 보지 않습니다.

또한 절망의 미래도 보지 않습니다.

그냥 그렇게 살아갈 겁니다.

내가 할수 있는 일을 찾으며...

모두 건투 하십시요.

댓글 (2)

  • luq.

    luq. Lv.1

    25.03.08 · 218.♡.215.30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는 얘기가 인생 뿐만은 아니지 싶어요.
  • aeronova

    aeronova Lv.1

    25.03.08 · 172.♡.252.2

    좀 상식적으로 돌아가는 세상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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