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성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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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tScn (114.♡.147.61)
2025년 3월 8일 PM 10:02 · 수정됨(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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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한다고, 소리치지 않는다고, 아우성 치지 않는다고 말하지 마라. 나를 위해, 내 뒤 가족을 위해, 내 왼쪽 친구를 위해, 내 오른쪽 이웃을 위해, 내 앞 우리를 위해, 나는 끝까지 행동하겠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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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ntine
25.03.08 · 124.♡.18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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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海原)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의 푯대 끝에
애수(哀愁)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
아! 누구인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안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