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거기는 이제 테러단 거점같은 것인가요...
다
다묘앙 (221.♡.196.74)
2025년 3월 8일 PM 10:07 · 수정됨(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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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이렇게 줄을 데려는 판검사가 많은지 이해가 안되네요.
인생 한 방이라 빠르게 가려는 것인지.
정말 다들 한 방에 가버렸으면 좋겠네요.
하긴 이제서야 배팅을 하는 것은 아니고 애초에 한 몸이었겠건희 생각하면
이야기가 술술 풀립니다.
다시 개처럼 끌려 들어가서 댕겅되길 기원합니다.
댓글 (3)
- 새
새벽안개1
25.03.08 · 118.♡.190.240
-
Lluq.
25.03.08 · 218.♡.215.30
처음부터 멕시코 마약 카르텔 두목 숙소라 그랬죠 머. -
KKlaus
25.03.08 · 14.♡.51.15
룸살롱이 이렇게 무서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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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을 믿어야 할까요?
정치적인 중립을 지키는 공무원들을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