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절망에 굴하지 않고
팡션

Lv.1 팡션 (122.♡.34.29)

2025년 3월 8일 PM 10:44 · 수정됨(23:46)

조회 1,335 공감 0

시련속에 자신을 깨우쳐가며

마침내 올 해방세상 추춧돌이 될

바위처럼 살자꾸나


저는 뿌리가 얕은 갈대인가 봅니다 ㅠㅠ

오늘 행진 하는데 바위처럼 노래 따라 부르면서 저 부분 나오는데 울컥 했네요.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끝까지 가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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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네디언

    네디언 Lv.1

    25.03.08 · 106.♡.136.182

    윤석열 사형하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을 겁니다.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5.03.08 · 220.♡.177.169

    감사합니다. 국민이 이길겁니다.
  • 까마긔

    까마긔 Lv.1

    25.03.08 · 211.♡.137.41

    안녕하세요. 갈대이자 뿌리없이 둥둥 떠다니는 부평초입니다ㅋㅋ 앙님들과 끝까지 함께 (묻어)가렵니다!!!
  • 123n8538

    123n8538 Lv.1

    25.03.08 · 116.♡.60.222

    가보자고!!!!
  • 미드나잇

    미드나잇 Lv.1

    25.03.08 · 59.♡.89.128

    [https://r2.damoang.net/data/editor/2503/39853-67ca64af6e804-32ecfbb1f3316c25fa84650bfca606abcb76b3d0.webp]
  • 나옹 Lv.1

    25.03.08 · 223.♡.51.224

    오늘 비상행동 집회까지 하고 집에 가는 길인데 '동지가' 를 부르시더군요.

    휘몰아치는 거센 바람에도
    부딪혀오는 거센 억압에도
    우리는 반드시 모이었다.
    승리하였다.

    살을 에는 밤. 고통 받는 밤
    차디찬 새벽서리 맞으며
    우리 맞섰다.

    사랑 영원한 사랑 변치않을 동지여. 사랑 영원한 사항 너는 나의 동지.

    키세스단 분들이 너무 좋아하시는 노래가 돼 있더라구요. 남태령에서의 경험이 이 노래를 소환한 듯. 당연한 듯 다들 말끝에 '투쟁' 을 붙이시는데에도 깜짝 놀랐습니다.

    윤석열 때문에 엄청난 투사들이
    나타나고 있는 중인 것 같습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5.03.08 · 220.♡.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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