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노무현대통령님을 잊지 못하듯이
이
이루리라 (58.♡.94.201)
2025년 3월 8일 PM 11:00 · 수정됨(03. 09. 10:59)
조회 1,403 공감 0

지금의 4050이 노무현 대통령님에 대해 비통한 마음으로 굳건하게 지키는 신념이 있듯이 지금의 2030들이 오늘을 잊지 않을겁니다.
미래는 걱정 붙들어매자구요.
저도 오늘까지만 좀 힘들까 합니다.
오늘 서울 한복판에서 7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속보에 놀랐지만 집회 안 나갔음더 힘들뻔 했어요.
더 가열차게 외칠 수 있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함께 했던 앙님들 오늘도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우린 여전히 강하고 잘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꼭 이루어질 겁니다.
댓글 (15)
-
채채게바라
25.03.08 · 211.♡.96.105
당연히 이루어질겁니다. 오늘 저한테 잡히셔서 고생하셨습니다. 편안하고 따땃한 밤 되세요. -
이이루리라
→ 채게바라 작성자
25.03.08 · 58.♡.94.201
너무 좋았습니다. 야호~이제 저도 앙기 있는 앙민이다요!!! -
상상아78
→ 이루리라
25.03.09 · 173.♡.151.177
우와! 부럽습니다!! -
FFV4030
25.03.08 · 1.♡.59.48
고생많으셨습니다. ㅠㅠ -
이이루리라
→ FV4030 작성자
25.03.08 · 58.♡.94.201
함께여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
ㅡㅡIUㅡ
25.03.08 · 223.♡.81.141
수고하셨습니다! -
이이루리라
→ ㅡIUㅡ 작성자
25.03.08 · 58.♡.94.201
앙님들께서 제게 이토록 큰 힘을 주실 줄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 S
someshine
25.03.08 · 61.♡.87.225
고맙고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람은 몸의 안위만으로는 살 수 없다는 것을 집회 나가면서 깨닫고 있습니다. -
이이루리라
→ someshine 작성자
25.03.09 · 58.♡.94.201
고맙습니다. -
가가랑비
25.03.09 · 58.♡.137.93
앗, 새로운 날이 시작된지 2분이나 지났습니다.
이제 다시 힘을 냅니다.
힘내라~~~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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