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줬다 뺏끼는거" 가 무지막지하게 열받는 겁니다.
austinhyun

Lv.1 austinhyun (112.♡.230.149)

2025년 3월 8일 PM 11:09 · 수정됨(03. 09. 01:15)

조회 1,237 공감 0

회원 여러분!!!

광란의 마지막 춤판을 벌리고 노는걸 잠시만 지켜 봅시다.

조금이나마 누리는 몇일의 자유로,

그는 분명 앞으로 자유로와 지리라 생각 할 겁니다.

천만의 만만의 콩떡이지요.

그는 몇일내로 헌재에서 판결나게 되면 더 절망할겁니다.

줬다가 다시 빼앗기거든요.

그거 만큼 절망적인게 없습니다.

다 되어 손아귀에 얻었지만, 스르륵 빠져나가게 되는걸 우리는 느긋하게 보며

그때 즐기면 됩니다.


저도 오늘의 미친 작자들의 짓거리들로

비분강개 했지만 

반드시 좋은날이 올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댓글 (4)

  • whocares

    whocares Lv.1

    25.03.08 · 211.♡.44.117

    빵에 가는 입장에서도, 한번 풀려났다가 다시 들어가려면 더 괴로울 겁니다.
  • JKOOQ

    JKOOQ Lv.1 → whocares 작성자

    25.03.09 · 112.♡.230.149

    분명히 그리 되리라 생각됩니다.
  • 흑미

    흑미 Lv.1

    25.03.09 · 218.♡.132.231

    다시 들어가기 싫어서 무슨 일든 기어이 하겠죠
  • JKOOQ

    JKOOQ Lv.1 → 흑미 작성자

    25.03.09 · 112.♡.230.149

    제발 절대 그리 않되길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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