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08 광화문 : 잔치와 축하, 함성과 분노
Q
queensryche (14.♡.25.2)
2025년 3월 8일 PM 11:53 · 수정됨(03. 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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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진중 앙봉을 두개나 드신 분을 봤습니다.
근데 이분 자기는 쪼매난 나노앙기 들고 옆에 여친인듯한 분은 거대 앙기를 힘겹게 흔드시더군요
그래서 인사 안했습니다.
아래 미니 기요탱 커플은 중간에 불이 꺼지니 남자분이 "자기가 이거들어" 하며 바꿔주드라구요.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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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3.08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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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 Java 작성자
25.03.09 · 124.♡.34.90
앙깃발들이 있어 든든했습니다~! -
88086
25.03.09 · 211.♡.216.139
고생하셨습니다. {emo:damoang-air-005.gif:100} -
Qqueensryche
→ 8086 작성자
25.03.09 · 14.♡.25.2
앙기 기수님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달달과바람
25.03.09 · 14.♡.23.97
{emo:damoang-air-005.gif:100} -
Qqueensryche
→ 달과바람 작성자
25.03.09 · 124.♡.34.90
앙기사진들의 절반은 바람님덕분입니다~!! -
달달과바람
→ queensryche
25.03.09 · 14.♡.23.97
제가 뭐 한 게 있나요.
다 준비하신 앙님들 덕분에 쫄래 쫄래 쫓아다니기만 했는데요. ^^ -
Qqueensryche
→ 달과바람 작성자
25.03.09 · 124.♡.34.90
생각보다 추웠지만 깃발날리는 사진을 위한 최적의 Windy day였습니당! -
ㅡㅡIUㅡ
25.03.09 · 223.♡.81.141
앙기들 포착 좋아요!
수고하셨습니다! -
Qqueensryche
→ ㅡIUㅡ 작성자
25.03.09 · 124.♡.34.90
플래그싱크가 점점 좋아지고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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