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저녁 먹었습니다 -_-
P
PWL⠀ (128.♡.7.128)
2025년 3월 9일 AM 12:05 · 수정됨(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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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성 위경련 때문에 아무 것도 못 먹고 있다가 냉장고 바닥에 깔려있는 냉동 짜장면을 겨우 찾아 데워 먹었습니다.
내가 저런 것들 때문에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하나 정말 머리가 아파옵니다.
아... 굥,줄리, 국민의 짐, 러브교회 일당, 떡검, 기레기, 대평이 아들, 이름 특이한 지씨... 니들의 남은 인생동안 흘리는 피눈물이 되어 홍수를 만들어 익사하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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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5.03.09 · 220.♡.23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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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 설중매 작성자
25.03.09 · 128.♡.7.128
미친 일본귀신이 검은 차에서 나와 웃고 자빠졌는데 그 장면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소리는 꺼버렸습니다.
배 고픈게 사라지니 살짝 진정이 되네요. 아아아아... -
인인생은경주
25.03.09 · 58.♡.24.41
소화 잘되고 편안한 수면 되기를 바랍니다 -
PPWL⠀
→ 인생은경주 작성자
25.03.09 · 128.♡.7.128
감사합니다. ;-) -
JJava
25.03.09 · 116.♡.70.94
소화시키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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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건강하게 지내자구요.
그래야 외계인도 쳐부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