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도 서로 생채기를 내지는 말자구요.
B
Bcoder™ (221.♡.162.27)
2025년 3월 9일 AM 12:07 · 수정됨(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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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는 일은 터졌고, 누구는 불안하고 누구는 다독이는 것은, 모두 원하는 뜻이 같기 때문일 겁니다.
화내고 싸워야 할 상대는 뜻이 같은 사람들이 아니라 저놈들입니다.
개가 짖어도 경부선은 달리고
닭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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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QAM
25.03.09 · 24.♡.121.180
그러니 민주당탓 타령은 그만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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