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나라 개는 해를 보고 짖는다
Artinfact

Lv.1 Artinfact (172.♡.118.57)

2024년 3월 30일 PM 08:31 · 수정됨(21:19)

조회 681 공감 0

'촉견폐일(蜀犬吠日) 촉나라 개는 해를 보고 짖는다' 


땅이 험하고 운무가 자주 해를 가리는 촉나라 개는 해를 보면 신기해서 짖었다고 합니다. 견문이 좁고 일천한 사람이 견문과 식견이 넓은 사람을 만나서 소리높여 비난하는 행위를 뜻한다네요.


정치글 싫어하실까봐 염려되지만, 어려운 시기라 생각합니다. 다모앙도 안정을 찾아가니 이렇게 밭가는 글도 올릴 수 있네요. 정상화에 힘써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댓글 (4)

  • 공허한숲

    공허한숲 Lv.1

    24.03.30 · 172.♡.222.153

    캬~~오랫만에 들어보는 이야기네요{emo:onion-070.gif:50}
  • Artinfact

    Artinfact Lv.1 → 공허한숲 작성자

    24.03.30 · 172.♡.119.130

    감사합니다. 클량에서는 다른 아이디로 활동했었는데요. 근 2년 정도 눈팅만 하다가 다모앙와서 글올리네요~
  • ein88

    ein88 Lv.1

    24.03.30 · 172.♡.211.231

    사자성어로는 첨이네요.
    안동우니... 넌 촉견폐일이야~ {emo:onion-004.gif:50}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4.03.30 · 172.♡.223.76

    사자성어가 시대를 넘어서도 남아있는건 참 절묘하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느끼게 되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