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는데
엘
엘지다 (220.♡.111.96)
2025년 3월 9일 AM 12:39 · 수정됨(11:19)
조회 1,286 공감 0
잠이 안옵니다.
답답한 맘에 애들 때문에 손에서 놓아버린 콜라와 담배가 너무 생각나서
편의점에 들러 담배랑 라이타랑 콜라 한 캔을 샀습니다.
멍-하니 담배 태우며 콜라 마시는데
왤케 억울하죠?
얼굴도 본 적 없는 일개 판사가 이정도까지 나를 괴롭힐 줄은
이 나이가 될 때까지 모르고 살았습니다.
다들 답답하실텐데 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 풀어봤어요...
앙님들 모두 평안한 밤 보내세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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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78
25.03.09 · 173.♡.15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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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3.09 · 113.♡.179.88
얼마나 답답하셨으면 놔버린 담배를...요. ;; 하긴 제 속도 속이 아닙니다. - 하
하늘비행기
25.03.09 · 180.♡.163.195
온종일 TV 인터넷 안보고 있어요
앙님분들 분하더라도 편히 주무세요... -
달달과바람
25.03.09 · 14.♡.23.97
잘 될 겁니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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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246
25.03.09 · 104.♡.100.54
너무 스트레스라 집에서 맥주 한 캔 하고 있습니다. 상식 파괴의 끝이 어디까지 가려는지…제발..헌재 만큼은 상식이 통하길 바랍니다… -
엘엘지다
→ 고스트246 작성자
25.03.09 · 220.♡.111.96
제발 제발 그러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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