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이 절로 나옵니다.
돌궁댕이

Lv.1 돌궁댕이 (39.♡.147.122)

2025년 3월 9일 AM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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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수면의 질이 극도록 낮아졌습니다.

잠자다 깨서 핸드폰 보기를 다시 하기 시작했습니다.


새벽에 깨서 화장실 갔다 윤이 석방되면서 웃던 사진을 기억해 냅니다.

욕이 절로 나옵니다. 새벽이라 그럴까요.. 상당히 크게 들려 놀랬습니다.


나라를 전쟁터로 만들 일을 실행했음에도, 사과는 커녕 웃음이 나올 수 있다는 것에 새삼 놀랍니다.

국짐과 극우들이 윤을 환영하는 걸 보고 또 다시 이 나라의 미래에 대해 절망감을 느낍니다.


혹시라도 저들에게 관용을 베푸는 실수를 해선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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