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다가 울화통 터져서 깼네요
N
NetMax (112.♡.131.70)
2025년 3월 9일 AM 03:24 · 수정됨(07:51)
조회 1,501 공감 0
계속 뒤척이다가 깨서 다모앙 들어와봤더니
다시 시작되는 전국민 수면장애가 시작되었네요.
내란 세력에 동조한 새끼들 법을 바꿔서라도
죄다 사형시켰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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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백당
25.03.09 · 122.♡.154.199
반드시 사형 시켜야 할 이유입니다 -
Nniceosh
25.03.09 · 39.♡.230.93
어떻해서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발본색원하여 모두 사형시켜야합니다. 한시에 깨서 못자고 있네요. 분노가 치밉니다 -
테테디박
25.03.09 · 58.♡.246.136
저두요.. ㅠㅠ
폭력적인 국가권력에 인권보장하기 위한 제도는 권력을 가진자들이 다 누리는 세상..
일개 지방법원판사하나의 객기가 온국민을 위험에 몰아넣은 불합리한 제도..
법과 원칙을 주장하면서 제멋대로 사법쇼핑을 즐기는 조직..
다 개혁해야 되겠어요... -
돌돌궁댕이
25.03.09 · 39.♡.147.122
저두 잠이 안와요. -
부부산혁신당
25.03.09 · 121.♡.122.153
밥 안바꿔도 사형이 내려지는게 맞지만 법꾸라지 000들이 사형 안내려도 내란척결특별법원에서 전원사형 및 인혁당 때처럼 즉시 집행해버려야죠. (인혁당 사법살인 피해자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외국에서 반인권적이라고 00하면 니네나라에도 내란 일어났을때 한가하게 인권 찾을수 있나 보자 난민/이민자 이슈로 극우화되는 놈들이 무슨 헛소리들이냐 하고 비웃어주면 됩니다. - 햇
햇살맑은뜨락
25.03.09 · 112.♡.105.10
아우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고위직들 전부 썩어버리고 일부 정직한 고위직은 좌천이나 고통속에 살아가하고
어떻게 척결하고 살기 좋은 나라를 후손들 에게 물려줄수 있을까요...걱정입니다 새벽에 잠을 설쳐서 하소연 한줄 올리게 되네요 - B
born2love
25.03.09 · 121.♡.153.129
4시에 깼습니다. 불안한 맘이 크네요. 휴. - 늙
늙은젊은이
25.03.09 · 111.♡.122.81
열두시 넘어서 겨우 잠들었는데 두시에 깨서 아직 이러고 있네요.
열받아서... -
이이것저것보장하라
25.03.09 · 68.♡.45.196
미국에 있어서 시차도 안맞는데 뉴스 보다 울화통이 터져서 잠을 못잤네요. 다시 내란성 불면이 도졌습니다. -
NNetMax
작성자
25.03.09 · 112.♡.131.70
결국 날샜네요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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