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하루를 착실하게 보낼 생각입니다.
제
제다이마스터 (59.♡.62.231)
2025년 3월 9일 AM 08:32 · 수정됨(11:08)
조회 1,117 공감 0
평일엔 보통 저 나름의 아침 루틴으로 시작하고, 주말엔 조금 느슨하게 하는데요.
주말이지만 오늘 하루는 더 착실하게 보낼 생각입니다.
집안 정리도 다 했고, 스트래칭도 했고, 영양제도 챙겨먹었습니다.
조금있다 30분 조깅하고 와서,
샤워하고
세차장도 들리고
마트가서 장 보고
(아직 꿈나라에 있는 저 분도 깨워서...이 상황에 잠이 오냐...) 해장국 브런치도 하고
커피도 한 잔 하고 올겁니다.
고민은 민주당 지도부가 하시고 저는 풀충전 상태로 대기하려구요.
이번 주는 정신적으로 진짜 힘든 주가 될 것 같고,
그 힘듦이 이번 주로 끝날 것 같지도 않네요.
저 같은 넘이 나라를 위해서 기도를 하게 되는 날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운동하러 나갑니다~
탄핵 좀 빨리 해라 ㅅㅂ....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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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icca
25.03.09 · 211.♡.7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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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도
25.03.09 · 24.♡.129.61
다들 건강하셔야합니다
뭐 같지만 아주 긴 싸움이 되어버렸어요 -
Wwhocares
25.03.09 · 211.♡.44.117
저도 어제 밤에 피아노 연습이라도 하니까 숨이 좀 트이더라구요. 오늘 사람 만나기 싫어서 약속은 취소했지만 운동도 하고 피아노도 치고 그렇게 보내려고 합니다. -
치치즈크러스트
25.03.09 · 118.♡.214.217
역시 제다이마스터답게 침착하군요
저도 본받겠습니다 - 집
집주인
25.03.09 · 1.♡.241.19
오늘 뉴스만 안보고.... 최대한 열심히살아보려고 합니다. - 지
지멘
25.03.09 · 211.♡.134.166
오 도움됐습니다.
안정된 마음으로 일하러....가요ㅜ -
나나도그래
25.03.09 · 211.♡.198.196
단한번도 집회에 나온적 없는 것들이 주둥이로만 나불 나불 대는 꼴 역겨워요. 추운거 싫고 귀찮은거 싫고 입으로만 주절이 주절이 쯧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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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더 도움이 됩니다.
저도 박차고 일어나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