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의 사과 한번에 마음 풀린 며느리.jpg
거
거미 (116.♡.59.178)
2025년 3월 9일 AM 10:22 · 수정됨(03. 10. 10:51)
조회 6,527 공감 0
댓글 (15)
- 작
작은눈
25.03.09 · 211.♡.49.122
남편 결혼 잘하셨네요... -
크크리안
25.03.09 · 58.♡.210.72
저 과정없이 친목이 유지된다면
엄청난 행운이죠 ㅎ -
에에스까르고
25.03.09 · 121.♡.191.83
{emo:damoang-emo-003.gif:50} -
별별내음
25.03.09 · 106.♡.216.11
멋지십니다 -
DDepre
25.03.09 · 61.♡.130.39
솔직하게 인정할줄 아는 시어머니를 만난것도 복이라면 복이네요 - 나
나옹
→ Depre
25.03.09 · 223.♡.90.118
이렇게 자기반성이 가능한 사람이 별로 없는게 현실이죠. -
JJINH
25.03.09 · 59.♡.195.191
며느리가 잘 해왔군요. 꼬박꼬박 챙겨드리고 갑자기 하루 자고 가도 되겠냐는 말에 반차까지 쓰고 왔다니요. 복받을만 합니다. -
봄봄내음
25.03.09 · 121.♡.80.92
남편 부럽네요... ㅎㅎ 행복하시길 -
마마카로니
25.03.09 · 60.♡.222.169
해피엔딩이라 넘넘 좋네요~ 💓💓💓💓💓
시어머니들은 왜 그러실까 너무 궁금한 1인입니다. - 떡
떡갈나무
25.03.09 · 1.♡.2.244
한우영농자조금 의 지원을 받아 정직하게 작성한 글 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