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가슴을 쾅쾅쳐도 시원하지가 않네요...
G
gksrjfdma (58.♡.54.185)
2025년 3월 9일 AM 11:18 · 수정됨(11:31)
조회 433 공감 0
잠도 설잠을 자고
창가에 서서 가슴을 쾅쾅쳐도 풀리지가 않아서
무작정 멍순이 데리고 개천가를 거니는 데도 뚫리지가 않네요
밥도 잘 안 넘어가고 말이죠
우리가 왜 이렇게 계속 고통을 받아야 하는 지....
머리에는 온갖 잡념과 소설 만 가득하고
어여 파면 되어야 하는데........
댓글 (1)
- H
hoya21i
25.03.09 · 211.♡.6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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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엔 맥주한캔들고 웃을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