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 캐비넷을 의심하는데
M
moho (49.♡.236.235)
2025년 3월 9일 AM 11:46 · 수정됨(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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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독재국이 된 이후 어떤 사람의 비상식적인 일에 대해 검찰 캐비넷에 뭔가 약점 잡혀서 그랬을 거라는 의견이 많은데요.
계엄령 이후 일들을 보면 캐비넷이 아니라 원래 그들은 한몸통이었을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물론 그러니까 검찰 캐비넷에 약점 잡힐 일도 많았을 것 같지만 그들은 캐비넷과 관련 없이 원래 그런 사람들인 겁니다
영화 파묘 처음에 등장하는 '원래부터 부자였던 집안 사람들' 처럼 말이죠.
지모씨 행동 등을 캐비넷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한 거라고 말하는 것조차 그들을 올려치기해 준 거라 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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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울의밤
25.03.09 · 124.♡.205.121
- E
ElCid
25.03.09 · 121.♡.214.135
당근과 채찍이겠죠.
캐비넷으로 겁 주면서
”말만 잘 들으면 우리 카르텔 안에서 평생 호의호식할 수 있다. 사람들한테 욕은 쪼끔 먹겠지만 어차피 그놈들은 개돼지일 뿐 우리랑은 레베루가 다르다.”
고 회유할겁니다.
그게 한일합방부터 면면히 이어져 온 그놈들의 매국 주의 아니겠습니까? 나라야 망하거나 말거나 우리만 잘 살면 된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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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고속도로
마약
다 연결된 고리입니다
간단하게 저 셋만 봐도 사회 각계 각층이 다 연결될 수 있는 고리들이죠
내란이 아니어도 저들은 다 엮인 공범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