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혁신당 (121.♡.122.153)
2025년 3월 9일 AM 11:57 · 수정됨(19:49)
(다모앙의 경고 조치에 대한 불만이 절대로 아닙니다. 불만이 아주 없지는 않지만, 그에 대해 이의제기를 할 생각은 없습니다.)
특정 종교를 매개로 민주공화정 질서를 파괴하는 특정 사상이 퍼지고 있다면, 그걸 가만히 둬야 할지 의문입니다.
이번 법 창조꾼도 특정 교회 특정 사상을 믿는 자로 의심된다는 정황이 나왔죠.
어떤 엘리트여도 어떤 삶을 살아왔어도 그 종교를 믿고 따르면 민주공화국의 기본질서를 망가트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이상,
이걸 가만히 둬야 할까 아주 강한 의심이 듭니다.
유사 컬트들 때려잡는건 잘하던데 종교가 달라서가 아니라 밥그릇 빼앗기니까 빡쳐서 그러는거잖아요? ㅋ
이 한심한 놈들에게 이 나라를 내어줄 순 없죠. 반드시 손봐줘야 합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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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5.03.09 · 121.♡.19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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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03.09 · 121.♡.122.153
하기야 잘하는것도 아니고 공생하는 쪽으로 가고 있네요 ㅎㅎㅎ 저의 ‘잘하던데’ 하던 생각을 수정해야겠습니다. 본문은 일단 그대로 둘게요. -
구구구탄별
25.03.09 · 112.♡.250.170
종교라고 부르는걸 불법으로 만들어야됩니다
그냥 사기인데 -
TThinkMoon_Official
→ 구구탄별
25.03.09 · 211.♡.206.109
그러기에는 헌법을 개정해야 됩니다.
종교의 자유가 헌법에 명시 되어 있기 때문이죠 -
구구구탄별
→ ThinkMoon_Official
25.03.09 · 112.♡.250.170
종교의 자유는 개개인에게 종교적 사상을 강요할 수 없다는 것이고
그 종교가 사회에 악행을 행하느냐 마느냐와는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종교의 이름을 걸고 사회를 혼란하게 만든다면 종교라고 부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Uurasoul
→ 구구탄별
25.03.09 · 1.♡.176.144
오 중국이 딱 그렇게 합니다 -
구구구탄별
→ urasoul
25.03.09 · 112.♡.250.170
중국에도 종교가 없었나보네요 -
유유비현덕
25.03.09 · 106.♡.68.218
권력화 세력화 되니...이렇게 안 할 수가 없게 되었죠...이제는 사람들도 많이 동의하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리처드 도킨스도 이 땅에서 개신교를 없애는게 사명이라고 하긴 했었죠 -
다다마스커
25.03.09 · 220.♡.246.38
전 2찍들 놀렸다고 누가 특정 단체 차별이라고 신고해서 경고 먹었었죠 ㅋㅋㅋ - 늙
늙은젊은이
25.03.09 · 111.♡.122.81
극공감합니다.
혁신당님보다 더 심하게 쓰고 싶은맘이 굴뚝 같습니다!!!
우선 종교로서가 아니라 국가 근본을 무너뜨리는 세력으로 규정되어 실질적인 그리고 실제적인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개인 차원에서 불매/불이용은 물론이거니와 국가 및 사회, 공동체 차원에서도 반드시 책임을 지게 해야 합니다.
(추가) 본문 가운데 "유사 종교 때려잡는 건 잘하던데" → 아닐 겁니다.
원래 때려잡을 생각도 없이 그저 교내에서 반대 세력에게 찍는 낙인이 '이단'일 것이라서요.
교외에서 '공산주의'라고 낙인 찍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할 뿐입니다.
그렇게도 '신천지'를 뿌리뽑고 싶었으면 2020년 상당수의 신천지 시설들이 폭로되었을 때 뭐라도 했어야 하지만 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죠.
또 대놓고 '신천지 영장 내가 막았어' 라는 사람을 지지했고, 지금도 지지하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