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갚으리오 (112.♡.204.123)
2025년 3월 9일 PM 01:06 · 수정됨(18:17)
미얀마의 락가수인 Myo Gyi의 ညီလေး"(nyilay) 니레이 란 곡입니다. 작은 동생 이란 뜻이라네요. 왠지 본인들은 아직도 저항중이지만 한국이라도 힘을 다시 내어 내란을 잘 종식시켜 달라는 응원곡 처럼 들립니다.
가사를 GPT로 번역해 보니 이렇습니다. 가사를 보니 노라조의 형이란 노래와 유사한 듯 합니다. 원래는 변비로 출시했다가 망하고 나서 형이라고 다시 가사 바꾸어 성공했다고 하죠.
인생은 순간일 뿐이야
불꽃과도 같아
언젠가 결국 재가 될 거야
네가 심었던 역사의 씨앗들은
언젠가 열매를 맺을 거야
너로 인해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
인생에는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어
낮아질 줄 알아야 해
절대 포기하지 마, 동생아
언젠가 네 이야기가 전해질 때
사람들이 기뻐할 수 있도록 해
네 역사는 네가 직접 써 내려가야 해
성공이
크고 위대할 필요는 없어
네가 원인이 되어
누군가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해
적 천 명을 쓰러뜨릴 수 없다 해도
한 사람을 일으켜 줄 수 있어야 해
뒤에서
칼로 찔려도 미소 지어라
아버지의 가르침을
늘 귀 기울여 들어라, 동생아
사람들의 칭찬과 비난은
모두 잠깐일 뿐이야
(반복)
성공이
크고 위대할 필요는 없어
네가 원인이 되어
누군가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해
적 천 명을 쓰러뜨릴 수 없다 해도
한 사람을 일으켜 줄 수 있어야 해
뒤에서
칼로 찔려도 미소 지어라
아버지의 가르침을
늘 귀 기울여 들어라, 동생아
사람들의 칭찬과 비난은
모두 잠깐일 뿐이야
사람들의 칭찬과 비난은
모두 잠깐일 뿐이야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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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icca
25.03.09 · 210.♡.1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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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xerw
25.03.09 · 211.♡.227.18
저 상황이 과거에도 그리고 시민들의 피가 없었지만
지금도 남의 이야기가 아닌 국가라서 더욱 공감갑니다.
봄은 언젠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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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맙시다. 각자 방식으로 침통함을 극복하고 또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