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눈 떴을 때 진심으로..
드
드니로 (218.♡.161.108)
2025년 3월 9일 PM 01:33 · 수정됨(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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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나마 ‘ .. 나 꿈 꾼건가.. ’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잠에서 깨는데 진짜 나도 모르게 저 말이 절로 머릿속에 떠오르는데 참..
오늘은 또 오늘대로 출근해서 일 하는 중이지만
전혀 기분은 나아지지가 않긴 하네요.
남천동 방송도 오늘은 제작진 집회 참여로 없고..
다른 시사 관련 방송들은 못보겠어요 그냥.
일 하다가 다모앙 글들 보다가 책 보다가
스스로를 다독이는 중입니다.
어제 퇴근길엔 달도 아니고 길 건너 보이는 김용민의원님 사무실 창문 보면서 소원 빌었다는요 ㅠㅡ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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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03.09 · 115.♡.228.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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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25.03.09 · 127.♡.0.1
[https://damoang.net//data/editor/2503/fabaa-67cd131f60c20-5c81d51b71a362c37249bcb458ae7912f9960fdf.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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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03.09 · 58.♡.94.201
어제 김용민 의원님 뵈었어요.
지지자들과 사진도 찍으시고 밝아 보이셨어요.
물론 속보 뜨기 전입니다..
우리 조금만 더 힘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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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꿈을 꾸고 나면.. 머리가 터질 듯 아프구요..
어제 구치소에서 손 흔드는 모습 보고선 뒷 목이 땡기더군요. (거의 처음입니다.)
계엄때부터 시작되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