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식을 확인하신 잼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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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neX (116.♡.11.44)
2025년 3월 9일 PM 01:52 · 수정됨(14:47)
조회 6,154 공감 0


뭔가 담담하시면서도..씁쓸하고 황망한 마음이..
표정으로 전해집니다.
힘내세요 대표님.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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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5.03.09 · 121.♡.19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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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enneX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03.09 · 116.♡.11.44
저희도 갑갑한데 저분들은 오죽하셨을까 싶습니다.
가장 먼저 위협을 당할 분들이라서요. -
RRider_man
25.03.09 · 115.♡.228.136
지치지 마세요.. 우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수박과 달라요.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끝까지 같이 있어 주세요!!! -
오오픈앤엔드
25.03.09 · 110.♡.124.159
속상해요. 에휴 ~ 우리도 지치지않겠습니다. 대표님 지치지마세요. - 마
마루치1
25.03.09 · 118.♡.191.230
정말 너무 속상합니다. 미친 판사 하나 때문에 이런 일도 생기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모두 저런 표정을 지을 수밖에 없는 일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