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낮잠자다 꿈을 꾸었는데요
Java

Lv.1 Java (116.♡.70.94)

2025년 3월 9일 PM 02:41 · 수정됨(15:32)

조회 796 공감 0

우리가 집회하기로 한 넓은 공터를
어떤 2찍 1명이 알박기를 하고 있는겁니다.
그걸 경찰들이 보호를 하고 있고 말이죠.

해서 경찰에게 말로 거칠게 항의하다가 깼네요.
우리가 그랬으면 달랑 들어서 내팽개쳤을꺼잖아? 이 $^&%&^%$%&% 견찰들아!
하고 말이죠.

뭐, 개꿈이죠.

댓글 (10)

  • Rider_man

    Rider_man Lv.1

    25.03.09 · 115.♡.228.136

    전 잡혀가서 불라고.. 막 불라고 하던 꿈이 생각납니다. 1984의 세계관이였어요...ㅜㅜ
  • Java

    Java Lv.1 → Rider_man 작성자

    25.03.09 · 116.♡.70.94

    잡혀가시면 안돼요. ㅠㅠ
  • Rider_man

    Rider_man Lv.1 → Java

    25.03.09 · 115.♡.228.136

    저는 독립운동은 못했을 껍니다. 손톱밑에 가시 하나 들어가도 바로 불꺼예요..
    그러니 지금이 지금이 가장 쉬운 독립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Java

    Java Lv.1 → Rider_man 작성자

    25.03.09 · 116.♡.70.94

    저도 그 생각 했습니다.
    차라리 죽음은 받아들일 수 있는데요.
    일정 수준 이상의 고문을 당하면 못 견뎠을 것 같아요.
    독립운동가들, 민주화 운동가들이 정말 대단한 분들이죠.
    고 김근태님 이야기 들으면서 정말 말이 안 나오더라고요.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25.03.09 · 59.♡.227.76

    저는 어제 잡혀가는 꿈 꿨습니다
  • Java

    Java Lv.1 → 지혜아범 작성자

    25.03.09 · 116.♡.70.94

    잡혀가시면 안됍니다.
    우리끼리 똘똘 뭉쳐서 모여있어야죠.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25.03.09 · 121.♡.87.244

    다들 그러하시군요 저도 선혈이 낭자한 꿈을 꿨어요 무슨 뱀파이어인지 좀비인지가 사람들을 해치고, 저는 도망다니다가 물려서 피가 콸콸 쏟아지고 놀라서 깨서 청심원 먹고...이게 다 "그인간"때문이에요
  • Java

    Java Lv.1 → 상추엄마 작성자

    25.03.09 · 116.♡.70.94

    실제 2찍들은 좀비들과 다를게 없죠.
    뇌가 썩어서 시끄럽고 자극적인 거짓선동에만 반응하니까요.
  • 래비티

    래비티 Lv.1

    25.03.09 · 218.♡.64.244

    내란성 불면증에 이어.. 내란성 악몽이구만요 어휴.. ㅠㅠ
  • Java

    Java Lv.1 → 래비티 작성자

    25.03.09 · 116.♡.70.94

    언넝 몰아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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