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묵주기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E
eunsom (211.♡.196.131)
2025년 3월 9일 PM 03:57 · 수정됨(16:38)
조회 842 공감 0
벌써 185단까지 끝냈군요...
답답하고... 답답해서... 신을 찾고 있지만, 가시지를 않네요...
그래도... 묵주기도 1단마다 화살기도(?)를 날리며 마음을 진정시키고 있습니다.
하느님 저를 용서해주세요. 화살기도를 이런 하찮은데 쓰게 될지를 몰랐어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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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먼킴
25.03.09 · 211.♡.99.162
저도 화살기도 드립니다. -
시시아
25.03.09 · 39.♡.75.177
신자시군요 ^^ 반갑습니다
저도 묵주기도 매일 5단씩 730일정도 드리고 있습니다 -
벽벽오동심은뜻은
25.03.09 · 180.♡.25.56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대한민국을 위해 빌어주소서 -
RRider_man
25.03.09 · 115.♡.228.136
살 좀 쎄게 쏴주세욥!!! -
브브래드베리
25.03.09 · 1.♡.226.205
신의 가호가 이 땅에 내리기를, 평소 사제단을 존경해 온 비신자가 간절히 기도합니다… - C
c2uEdns
25.03.09 · 222.♡.154.145
묵주기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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