낑깡 샀습니다
SDK

Lv.1 SDK (127.♡.0.1)

2025년 3월 9일 PM 04:07 · 수정됨(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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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표준말로 금귤이라고 하더라고요? 

5-6천원 사이였는것 같습니다. 


외갓집에서 (어머니 부모님) 전라도 광주(장성)에서 1만평 넘게 감 농사를 지셨는데요.


지금은 왕래가 끊겼지만 어머니가 살아계셨을때는 돈주고 감을 사먹은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어째건 그 단감밭에 낑깡이 있었어요. 


껍질체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댓글 (5)

  • DINKIssTyle

    DINKIssTyle Lv.1

    25.03.09 · 14.♡.7.140

    껍질째요?? ㄷㄷ 되게 시지 않습니까?[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fabaa-67cd3debc80ad-529228879fc502bf5f6eb495170029ebc076328b.webp]
  • 사진친구 Lv.1

    25.03.09 · 1.♡.141.216

    낑깡은
    껍질이
    달고 속살이 셔요
  • Everlasting

    Everlasting Lv.1

    25.03.09 · 211.♡.157.200

    어렸을때 낑깡 껍질만 먹고 속은 할아버지 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껍질만 달달해서 ㅎㅎ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5.03.09 · 211.♡.108.39

    어릴 때 자주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당연히 껍질째로 먹었죠.
    작아서 벗길 생각도 못한 것 같습니다.
  • S

    someshine Lv.1

    25.03.09 · 61.♡.87.225

    초코도너츠 먹고 있었는데 이 글을 읽으니 입안에 온 신 침이 ㅎㅎㅎ
    낑깡 너무 맛있습니다. 껍질과 속을 한 몸으로 생각했는데 벗기고 드신 분들도 있다니 놀랍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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