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년 지구 땜빵(?) 사건.jpg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3월 9일 PM 04:19 · 수정됨(19:50)
조회 1,915 공감 0
유명한 퉁구스카 폭발 사건입니다.
50~60m 크기의 석질형 소행성이 마하 80정도로 날아와 지구의 상공 5~6km 지점에서 폭발한 사건입니다.
당시 8000만그루 정도의 나무가 쓰러졌으면 방목해두었던 1500마리 정도의 가축이 타 죽었다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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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25.03.09 · 106.♡.198.206
우리나라 경남 어디도 충돌 크레이터라고 하더군요 -
DDOGMA
→ FV4030
25.03.09 · 211.♡.25.29
합천 적중면인거 같습니다. -
프프로귀찮러
→ DOGMA
25.03.09 · 121.♡.165.21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2040047059_SCKMQEnx_d3d26b690d5eb47041b0b6a5279e1485e8c8edec.jpg] -
정정소추
→ 프로귀찮러
25.03.09 · 112.♡.85.133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흔적이 있었군요. -
SSilvercreek
25.03.09 · 59.♡.86.155
리더스 다이제스트 한국판 창간호 맨 마지막에 실렸던 이야기군요. 그 때는 소행성설이 확실치 않았던지 소형 블랙홀, 반물질 등 말도 안되는 설들도 거론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도 빛이 목격되었다는 전설의 사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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