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3월 9일 PM 05:02 · 수정됨(03. 10. 02:06)
* 주의: 썰전이라서 아래 모든 내용은 의혹 제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배경은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마약과의 전쟁을 하던 때입니다.
인천으로 역대급 대규모 마약 밀반입이 발생합니다(2023년 1-2월 말레이시아 조직원).
매우 자주 통과되고 있었는데 밀반입이 적발 되자 부패 세관원들이 "우리 뒤에 용산이 있다!"라는 의중을 내비칩니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인천지검에서 대통령실로 보고됩니다.
사건은 인천지검에서 중앙지검으로 넘어갑니다.
따라서, 한동훈-이원석 총장이 덮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데 김건희가 둘을 믿지 못하고 인천지검장 심우정에 직접 덮으라고 지시했다는 의혹입니다.
한동훈과 송경호 중앙지검장(결국 좌천)은 윤석열에게 이혼하라고 해서 눈밖에 난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백해룡 경정이 알게 됐다고 합니다. (이후 생략)
결국 이원석(27기)보다 한 기수 높았던 심우정(26기)이 이례적으로 검찰총장이 됩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심우정은 달라질 여지가 1도 없는 거죠.
요약 내용은 다음 링크에 있습니다.
https://youtu.be/LH7kmEbtoYk?t=125
전체 내용은 아래 열린공감TV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링크는 주요 내용이 시작하는 부분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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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25.03.09 · 121.♡.16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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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릴로
25.03.09 · 49.♡.17.245
마약이 돈이 되는 사업이기도 하고..
누군가 중독되면, 공급과 폭로.. 목줄을 쥘 수 있는 무기가 되기도 합니다.
어떤 강아지 며느리 아들 사건이 떠오르네요.... - 유
유준
25.03.09 · 211.♡.75.88
천박하기 이를 데 없는 김건희 일가와 그 가족들은 수치라는 개념은 아예 없나 봅니다? -
GGopnik
25.03.10 · 24.♡.161.69
“매우 자주 통과되고 있었는데…” 마약 먹고 보행자한테 돌진하고 칼부림한 이상한 사건들도 다 같은 맥락이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걸 덮으려면 엄청난 인맥이 필요할테고 지금과 같은 자리에 까지 간 것 같다는 상상의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