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배운 대로 했어요”…쓰러진 엄마 심폐소생술로 살린 9살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3월 9일 PM 05:10 · 수정됨(17:57)
조회 1,776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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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지
25.03.09 · 219.♡.36.36
와... 저게 힘도 필요한건데 9살짜리가 진짜 제대로 배우고 잘 기억해뒀었나봅니다. -
엉엉클머리
→ 블루지
25.03.09 · 211.♡.236.210
:-) -
영영통로
25.03.09 · 106.♡.195.210
예비군이나 민방위 가서, 다른 건 졸아도 심폐소생교육은 최대한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언젠가 필요할지도 모르기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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