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삽입된 곧 다가올 '봄'
취
취백당 (122.♡.154.199)
2025년 3월 9일 PM 05:58 · 수정됨(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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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속았수다.
도입부분에 나와서 깜짝 놀랍고 반가웠습니다.
1973년 김정미님의 '봄'입니다.
반드시 곧 올 '봄'을 그래도 기대합니다.
이제 밤을 새며 일 하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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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dfontes
25.03.09 · 27.♡.21.142
곡들이 모두 좋더라고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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