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기억나는 작년 봄의 한 무대.
제
제프버클리 (211.♡.68.23)
2025년 3월 9일 PM 06:12 · 수정됨(03. 1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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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다시 시작된 두근거림.
뉴스를 보면 답답함이 다시 찾아와
오늘은 하루종일 마음을 달래는데 힘을 쏟았습니다.
그간 끝나지 않은 투쟁에서
작은 승리에 도취해 잠시 나태해졌던 것은 아닌가
돌아보다가 이 노래가 다시 힘을 내게 해주네요.
‘허나, 내가 오른곳은 그저 고갯마루였을 뿐..’
따듯한 마음과 성성한 정신으로 내란을 극복합시다.
화이팅.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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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짐작과는다른일들
25.03.09 · 211.♡.93.214
오랜만에 들었는데 너무 좋고 위로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JJava
25.03.10 · 116.♡.70.94
간만에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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