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12.♡.18.232)
2025년 3월 9일 PM 07:12 · 수정됨(21:36)
조회 1,821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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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복숭아
25.03.09 · 123.♡.11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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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25.03.09 · 49.♡.236.235
요즘은 교회에서는 아무 말 안 하는 것 자체가 차라리 그나마 나은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
정정소추
25.03.09 · 112.♡.85.133
저런걸 보면 그냥 xxx목사 이렇게 불러야합니다. "님"이라는 단어는 아깝습니다 -
에에피네프린
25.03.09 · 121.♡.158.120
독립운동한 목사들은 다 죽고 친일 목사만 남았다더니... - 아
아브람
25.03.09 · 221.♡.220.75
교회에 출석하는 신자들 중에 양쪽이 다 존재하다보니 한쪽을 내칠 수가 없지요...
당장 헌금이 반토막날 상황인데 누가 그런 십자가를 질까요...
뭐 이해는 합니다만 정치와 종교를 분리해야 한다는 공허한 메아리만 외치는 목사를 보니 솔직히 한숨만 나옵니다...
그럼 삼일절 거리에 나왔던 침례,감리 개신교인들은 그걸 몰라서 만세운동을 한것일까요?... -
마마르땡
25.03.09 · 115.♡.182.247
좋은 교회 찾아가세요
청파교회 새 담임목사님이 선명하답니다 -
뽀뽀로로.
25.03.09 · 222.♡.159.13
하하 그래도 스누피님 교회 목사님은 입이라도 닫고 계시는군요.. 우리 교회는 ㅜㅜ 욕나옵니다.
장모님이 계신고로 다니고 있는데
중형교회도 대형교회가 되고 싶어서 몸부림 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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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 돈줄에 상관 없어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