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당근 하다가.. 사리 나오겠어요. ㅜㅜ
리
리플핑거 (121.♡.204.127)
2025년 3월 9일 PM 08:08 · 수정됨(23:02)
조회 1,808 공감 0
물건 하나 올렸더니...
사실 가격 상중하 중에 높은 가격으로 올리긴 했는데,
인사 없는 건 기본에, 무조건 깍가 달라... 다른데 얼마인데, 좀 네고 해달라...
10% 깍은 하 가격으로 인사도 없이 보내는 사람 태반이고..
아니 그럼 거기서 사세요.. 해도 막무가네에요.
상품권 줄게요. 교환 가능한가요.. 등등...
아꿉지만 빨리 치워버리자는 마음에 낮은 가격에 팔까 싶기도 하네요.
중고거래 하루이틀도 아닌데, 요즘 특히 더 한거 같아요. ㅜㅜ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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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25.03.09 · 223.♡.91.144
에고..힘든 세상입니다. -
NNunki
25.03.09 · 14.♡.149.23
급한거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있으면 제 주인 찾더라고요. -
크크렌시아
25.03.09 · 220.♡.186.85
저는 네고 절대 사절이라고 본문에 적어 놓았는데
네고해서 본문 안보셨어요 하니 욕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신고했죠 -
PPersona
25.03.09 · 211.♡.133.57
괜히 거지/ 진상마켓 소리 듣는거 아니죠 ㅎㅎ -
Ssoftplus
25.03.09 · 211.♡.226.173
일반 시중가 알려달라고 시비거는 놈도 있었구요.
본문에 거래희망장소 + 하단부 거래희망장소지도 있는데도
어디서 거래하냐고 묻는놈도 있었습니다 ㅎㄷㄷㄷ -
리리플핑거
→ softplus 작성자
25.03.09 · 121.♡.204.127
거래장소 묻는건 대부분이더군요. 본문에 써 놓아도... -
DDufresne
25.03.09 · 182.♡.18.145
당근에도 2찍 많지 않겠습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
Kkikki
25.03.09 · 175.♡.36.192
기본적인 에티켓은 장착하고 물건을 사든지 말든지 했으면 합니다.
인사는 기본인데 인사조차 모르면 뭘 어찌하라는건지...씁쓸한 세상입니다 - M
Monster_with_me
25.03.09 · 5.♡.250.192
저라면 긴 말 섞지 않고,
그냥 조용히 '차단' 버튼 누르고 마음의 평화를 찾겠습니다. -
Bbiogon
25.03.09 · 125.♡.237.209
요즘 잘 안 쓰는 물건들, 판매하기 귀찮아서 미뤘던 것들 대거 방출 중인데
정말 세상엔 이상한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깍아달라고 해서 거절했더니 막말을 하길래 문자 차단하니까 중고나라 채팅으로 제가 판매글 올릴 때마다 집요하게 말 거는 인간이 있어 무시했더니 오늘 혼자 또 막말하길래 채팅도 차단했습니다.
쓸데없는 질문글, 살 것 같이 해놓고 연락두절인 건 그냥 외로워서 그러나보다 하고 이해해야 할 정도로 양호한 사람들이죠....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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