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멋진하루 (220.♡.92.250)

2025년 3월 9일 PM 10:14 · 수정됨(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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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Java

    Java Lv.1

    25.03.09 · 223.♡.56.206

    굳이 싶네요.
  • DeeKay

    DeeKay Lv.1 → Java

    25.03.09 · 121.♡.185.150

    +1 그런거 하라고 세금 들여서 정치인들 뽑아놓는 거죠.
  • 멋진하루 Lv.1 → DeeKay 작성자

    25.03.09 · 220.♡.92.250

  • DeeKay

    DeeKay Lv.1 → 멋진하루

    25.03.09 · 121.♡.185.150

    네, 계엄을 몇 달전부터 경고한 민주당 의원들과 그 날 국회에 담 넘어갔던 분들, 국회 사무처 직원들, 국회 운영비도 세금으로 월급 주고 사용합니다.
  • 멋진하루 Lv.1 → DeeKay 작성자

    25.03.09 · 220.♡.92.250

  • DeeKay

    DeeKay Lv.1 → 멋진하루

    25.03.09 · 121.♡.185.150

    권리는 기본적으로 '제도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힘이자 누리는 rights 이지

    '알려야하는 것' 같은 뭘 해야만 하는 duty 의 개념이 아닙니다
  • 가로도사

    가로도사 Lv.1

    25.03.09 · 58.♡.8.213

    인용에 ㅂㄹ 두 짝 겁니다~~~
  • freeking

    freeking Lv.1

    25.03.09 · 121.♡.17.50

    모두 일어나지 않은 가정을 두고 논하는 건 지금 우리에게 희론에 불과해 보입니다.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을 각자 할일을 하고 함께 할 일을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자 최대의 대책이 아닐까 합니다.
  • 멋진하루 Lv.1 → freeking 작성자

    25.03.09 · 220.♡.92.250

  • freeking

    freeking Lv.1 → 멋진하루

    25.03.09 · 121.♡.17.50

    제가 말씀드리는 건 국회도 여러 상임위가 각자 역할을 하듯이 국회는 국회의 역할을 하면서 대비하고 예측하고 대응할 것이고 우리는 그에 맞게 함께 하고 연대하고 지지를 보내고 하자는 이야기 입니다.
    저도 3월 헌재 재판관 2명 임기 만료에 국수본부장 3월 임기 만료에 등등으로 인해 예측 가능한 것들 생각하면 불안하고 걱정이 태산이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여론전에 참여이고 실무는 국회의 몫이니 믿고 지지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도출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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