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안 먹고 집회로 뛰어 갔다 욌더니
소
소룡.백호 (180.♡.212.188)
2025년 3월 9일 PM 10:54 · 수정됨(03. 10. 03:25)
조회 2,064 공감 0
이제 배고프네요.
얼마나 밟았는지 ㅋㅋ
허벅지가 아프더라구요 ㅋ
이럴때 치킨이 딱인데
건강을 위해 안 먹는게 낫겠죠 ㅠㅜ
그래도 끝나고 서성이먄서 의원님들 많이 봤어요 ㅋ
소심해서 ㅋ 몰카만 찍었습니다.
의원님들 다시 여의도로 간다고 ㅠㅜ
어서 빨리 좀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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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3.09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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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Java 작성자
25.03.09 · 180.♡.212.188
ㅋㅋ 앙기님들 드릴려고 음료수 챙겼는데 차에 두고 뛰어 갔더라구요 ㅋㅌ 다음 번에 앙기 찾아가겠습니다. -
팟팟타이
25.03.09 · 210.♡.3.154
고생많으셨습니다!
생각보다 안추워서 다행이었어요 -
소소룡.백호
→ 팟타이 작성자
25.03.09 · 180.♡.212.188
어제는 생각보다 추웠는데 오늘 진짜 안 춥더라구요. -
Bblowtorch
25.03.09 · 61.♡.125.219
직접 뛰어갔다 오셨어요?
고생하셨어요.
'치킨'정도의 자기보상은 괜찮져. ㅋ
룡/호군도 간식 챙겨주세요. -
소소룡.백호
→ blowtorch 작성자
25.03.09 · 180.♡.212.188
차가 뛰어 갔는데 ㅋ 빨리 가려고 악셀을 사정없이 밟았더니 ㅋㅋ 하벅지가 묵직 해요. 직접 뛴거는 한 500미터도 안되고요 ㅎ -
Kkita
→ 소룡.백호
25.03.09 · 119.♡.237.81
500미터요?
마라토너세요? -
소소룡.백호
→ kita 작성자
25.03.10 · 180.♡.212.188
마라톤은 42킬로미터 ㅋ잖아요 ㅋ -
달달과바람
25.03.09 · 14.♡.23.97
{emo:damoang-emo-039.gif:100} -
Qqueensryche
25.03.09 · 124.♡.34.90
고생하셨습니다,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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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휴일에 저녁 안먹거나 늦게 먹는데요.
앙기 흔들어야해서 저녁 일찍 먹고 나왓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