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을 떠나 브라이튼으로 왔습니다.jpg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209.♡.66.238)
2025년 3월 9일 PM 11:53 · 수정됨(03. 1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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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온지 몇일 되었습니다 ㅎㅎ
복잡한 런던을 떠나 브라이튼으로 오니까 너무 좋네요.
딱 제가 캐나다 살때 살던 그 동네랑 비슷한 곳들이 많고 정말 중심지만 아니면 너무 조용해서 딱 저한테 맞는 도시인 것 같습니다.
다음에 영국에 놀러온다면 와이프는 런던에 몇일 있으라고 하고 저는 게트윅 공항으로 와서 바로 브라이튼에서 편하게 있을 것 같아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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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25.03.09 · 127.♡.0.1
사진 속에 음식이 혹시 그 유명한 피시 앤 칩스 인가요?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 SDK 작성자
25.03.10 · 209.♡.66.238
맞습니다 ㅋㅋ 저는 워낙 피시버거도 좋아하고 생선까스 심지어 급식 생선까스도 좋아해서 딱 제 입맛에 맞았습니다 ㅋㅋ - M
Monster_with_me
25.03.10 · 5.♡.250.192
핀란드로 오세용~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93518528_yJWwml1N_81c3c1c3c0220228961900a832cc1d7d8147f659.jpeg]
줄 마저도 이렇게 띄엄띄엄 서는 핀란드.
인구가 한국의 1/10 밖엔 안되어서 사람에 치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인구 수 만큼 있는 사우나에 짱박혀서 사우나를 즐기는 것도 큰 즐거움입니다. ^^ -
Bbaboda
→ Monster_with_me
25.03.10 · 110.♡.205.61
진짜 혹시 줄 선건가 했습니다. - M
Monster_with_me
→ baboda
25.03.10 · 5.♡.250.192
진짠데요??
{emo:onion-015.gif:100} -
Bbaboda
→ Monster_with_me
25.03.10 · 110.♡.205.61
네. 그래서요. 줄 서는 것도 저렇게 간격을 둘 수 있는
핀란드 사람들의 여유가 부럽습니다. - M
Monster_with_me
→ baboda
25.03.10 · 5.♡.250.192
저도 핀란드에서 살았지만
그렇다고 부유한 것도 아니고 물가는 정말 겁나게 비싼데도
어떻게 행복지수가 전세계 최고점을 찍을 수 있는건지 전 항상 그게 궁금했습니다. ㅡ,.ㅡa -
Qqueensryche
25.03.10 · 124.♡.34.90
담백하고 퍽퍽한 식감을 좋아하는 저를위한 음식이군요, 평화로운 해변의 삶 부럽습니다![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2084381274_1uAPcQVb_a92c0a78bf6a92648353ad095a3c896e15f001c2.jpeg] -
Vvulcan
25.03.10 · 125.♡.141.208
제가 갔을때 40년된 피시엔칩스 레스토랑이 있었는데.... 지금은....60년도넘게년이 됐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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