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에게 무단횡단 조기교육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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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aria® (221.♡.107.63)
2025년 3월 10일 AM 01:22 · 수정됨(12:04)
조회 3,629 공감 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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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네트
25.03.10 · 175.♡.133.110
저런거 하나하나 대물림 되는거죠. -
니니파
25.03.10 · 116.♡.6.99
전 저런걸 무단횡단이라고 생각 안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럽처럼 보행자가 건널려고 시도만 해도 멀찍감히 떨어져서 멈춰줬으면 좋겠어요. -
허허허허허
→ 니파
25.03.10 · 125.♡.176.5
프랑스 일주일 있을때 보니 횡단보도에서 지나가는 차 없다 싶을때 보행자 신호 아니어도 건너가는 사람은 꽤 있긴 한데…저 정도로 가로질러 가는 사람 못 봤습니다; -
츄츄하이하이볼
→ 니파
25.03.10 · 104.♡.68.22
유럽도 나라마다 달라요.
사례는 인근에 횡단보도가 있는데도 횡단보도 아닌 곳으로 무단횡단하는 건데
저 정도가 허용되는 건 영국 정도고 독일, 프랑스에서는 엄연히 불법입니다. 단속도 되구요 {emo:onion-099.gif:50} -
니니파
→ 츄하이하이볼
25.03.10 · 116.♡.6.99
10년도 이전에 제가 방문했을 때는 죄다 멈추던데 말이죠. 영국은 당시 안 가봤고,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헝가리는 그랬습니다.
물론 그 차량 운전자가 어느 나라 출신인지까지는 모르겠지만요. -
츄츄하이하이볼
→ 니파
25.03.10 · 104.♡.68.22
보행자가 튀어나오면 멈추긴 할텐데,
횡단보도가 아닌 곳에서 그러셨으면 언급하신 나라들(헝가리는 잘 모르겠네요)에서는 운전자가 좋은 소리는 안했을 겁니다 {emo:onion-014.gif:40}
(아예 근처에 횡단보도가 안 보이는 곳에서는 상관없지만 이건 우리나라도 법적으론 마찬가지..)
그리고 위에도 적었지만 엄연히 불법이고 사람들도 불법으로 인식하고 실제로 단속도 합니다.
특히 독일에서는 단속되어 과태료 무는 무단횡단 보행자들 제법 많아요.
외국인 관광객 입장에서 경찰에게 잡혀서 좋을 것 없으니 주의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니니파
→ 츄하이하이볼
25.03.10 · 116.♡.6.99
차가 먼저 서서 건너라라고 하더군요. 횡단보도도 없었는데, 놀라운 경험이였습니다.
// 우리나라는 법적으로는 그렇지만 사회 인식은 보행자는 횡단보도 아니면 죄다 무단횡단이라 생각하는게 현실이지 않을까 싶어요. -
츄츄하이하이볼
→ 니파
25.03.10 · 172.♡.252.29
참고로 근처에 횡단보도가 없으면 건너도 됩니다. (프랑스는 인근 70m 기준, 한국은 200m)
영상의 상황은 인근에 횡단보도가 있는 법적 무단횡단 상황이구요. -
머머쓱타드
→ 니파
25.03.10 · 125.♡.33.26
여기에 따봉이 박히는게 이해가 안가는데.. 유럽이 국내보다 더 나은건 맞지만 보통 횡단보도에 서있는 보행자를 보고 서는거지 그냥 길 옆에서 건널지 말지 모르는 모든 사람을 배려해서 달리지는 않습니다.
불법을 불법이라 생각하지 않는 사회라니..
그리고 코 앞에 횡단보도를 두고 굳이 무단횡단을 하는 건 상식이 어긋난 일이 맞습니다. -
니니파
→ 머쓱타드
25.03.10 · 116.♡.6.99
제 경험은 아니였습니다. 게다가 유럽의 기본 인식은 저걸 불법이라 생각하지 않을꺼에요. 자동차 전용도로가 아닌 이상은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도로가 아닌 자동차도 다닐 수 있는 도로라, 사람이 지나가는건 당연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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