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석방때문에 거리에 다시 나온 오덕들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3월 10일 AM 06:37 · 수정됨(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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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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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미
25.03.10 · 115.♡.99.3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1938514718_nYa27qR6_bd433b88151ce286a4c95e408d1b64658bea5c18.jpeg] -
만만화처럼
25.03.10 · 210.♡.76.166
아... 왜 저 몸부림(??)을 보면서 눈물이 날까요... 질풍가도를 들으며, 여의도까지 올라가 현장에 참여했던 12월 14일 이후로는 노쇠한 몸뚱아리 덕에 집회 참여는 못하고 있는데, 저들의 모습에 뭔가 유쾌하지만 짠하면서 왜 아직까지 힘들어야하는가 하면서 괜한 감상에 젖어봅니다. 한편으론 저들은 죽기를 각오하고 법기술을 부리고 난리를 치는데 우리는 너무 쉽게 생각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길게 보자 유쾌하게 생각하자 아직 끝날 대까지 끝난게 아니다 하며 제 자신을 붙잡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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