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이 지켜야 하는 처자식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32)

2025년 3월 10일 AM 10:00 · 수정됨(03. 11. 23:29)

조회 9,803 공감 0

검찰총장 임명할 때 제대로 검증한 거 맞나요?

의혹이 있었으면 조국 교수님 털 듯이 지금이라도 탈탈탈탈 털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1. 심민경 1996년생

부모 자산이 108억, 본인 자산이 8천만원 이상인데 서민대출을 22, 23년 두번이나 받음. 부정 대출 의혹있음.

https://vop.co.kr/A00001660094.html


2. 심성환 2001년생

상문고 문과인데 이과 대상 장학금 대학학비 전액 획득

https://youtu.be/hBewZ1Q-jVA


보다 상세한 내용은 딴게에 있습니다.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19&document_srl=837107667


참 열심히 살았네요.

인천지검장으로 대규모 마약 사건 덮고 검찰총장 됐다는 의혹도 있습니다. 

댓글 (21)

  • kissing

    kissing Lv.1

    25.03.10 · 118.♡.73.105

    저거 알고도 그냥 앉힌거였죠. 정권이 바뀌지 않는한 방법이 없네요.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kissing 작성자

    25.03.10 · 59.♡.239.132

    네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지금으로서는 부당함을 최대한 알리는 것이 최선인 것 같습니다.
  • J

    jkd385 Lv.1

    25.03.10 · 14.♡.247.226

    저런 놈을 뽑아놔야 지금같은 상황이 터졌을때
    윤석렬 김건희가 애들 볼모로 조종하기 쉽죠.
    심우정은 윤석렬의 개입니다.
    심우정 본인도 다 알고 시작한거고.
  • BearCAT

    BearCAT Lv.1

    25.03.10 · 118.♡.92.242

    오래 전에 재밌게 본 일본 만화 <쿠니미츠의 정치>의 한 대사가 떠오르네요.

    "이놈(고위관료)들은... 씻을 수 없을만큼 더럽습니다."

    열혈바보 주인공 쿠니미츠의 옆에서 꾀를 내 주는, 매정하다 싶을 정도로 냉정한 캐릭터인데도 이 말을 할 땐 얼굴과 손을 부들부들 떨며 거의 울 것처럼 분노하며 한 말이지요.

    딱 이 경우에 쓰고 싶은 말입니다. 이것들은 타협, 재활용, 회개 모두 불가능합니다. 수거와 처단이 유일한 해법입니다.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5.03.10 · 61.♡.120.114

    조민양 선례를 보더라도 조사해서 표창장 1개라도 나오면 고졸로 만들어버려야 합니다. 가능하면 중졸도 좋구요
  • 바람을가르는나비 Lv.1

    25.03.10 · 220.♡.235.23

    저런 인간들은 윤석렬을 쉽게 배신 못하겠죠. 지도 뒤가 구리니까요...
    왜 이번 정권이 역대 정권중 최악인 이유이구요..
  • 파고스

    파고스 Lv.1

    25.03.10 · 59.♡.187.39

    하여튼 있는 놈들이 ... 요.
  • 2082

    2082 Lv.1

    25.03.10 · 121.♡.149.247

    저들은 목숨걸고 하는 짓입니다.
    이 사안에 부끄러움은 사치일뿐입니다.
  • 호흡지간

    호흡지간 Lv.1

    25.03.10 · 180.♡.76.5

    조국 따님은 어쩌란 말입니까? 상식이 안통하는 놈들입니다.
  • 빡친다

    빡친다 Lv.1

    25.03.10 · 58.♡.19.37

    이대표는 민생이고 나발이고 필요없다
    저런놈들 조지고 나라 바로세우기가 가장 중요해요
    저것들 못조지고는 나라 시스템이 바로설수없죠
    그바탕에 무슨 발전입니까 사상누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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