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은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매우 존중한다는 입장이군요.
콘헤드

Lv.1 콘헤드 (124.♡.160.101)

2025년 3월 10일 AM 10:05 · 수정됨(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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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위헌판단의 대상으로 한 그 쟁점도 아니고 유사한 쟁점에 대해서조차 헌법재판소의 판단취지를 매우 존중하였다는 입장이네요.


그런 입장이라면 헌법재판소의 탄핵인용결정에 토달지 못하겠네요. 탄핵인용 가즈아!!!

댓글 (8)

  • 늙은젊은이 Lv.1

    25.03.10 · 58.♡.86.18

    그건 그거고.
    이럴지도 모림니다.
    인간같지도 않아서.
  • 전기운동화

    전기운동화 Lv.1

    25.03.10 · 98.♡.211.25

    재봉틀로 주둥이를 박음질 하고 싶네요
  • NORAD

    NORAD Lv.1

    25.03.10 · 141.♡.105.25

    탄핵 인용 결정이 나오지 않게 무슨 짓이든지 하겠다는 말로 들립니다.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5.03.10 · 59.♡.239.132

    구속 취소 시 즉시항고 규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위헌 여부 판단이 없었는데도, 위헌 논란이 예상된다는 자의적 판단으로 윤석열 풀어준 놈입니다.
  • 윤사모

    윤사모 Lv.1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25.03.10 · 124.♡.160.101

    그니까 말입니다. 헌재는 구속집행정지에 대한 즉시항고에 대해서만 위헌판단한 것인데 그 취지를 확장해서 미리 꼬리를 내렸다는 주장인거죠. 그런데 언제부터 검찰이 지들 권한을 위헌논란이 있다고 포기하고 자제했습니까? 인권보호란 약자에게 불이익이 가는 것 막자는 취제에서 발전되어온 것인데 지금까지는 즉시항고권 잘만 써먹다가 딱 윤석열에게만 인권보호논리로 권한행사를 포기한다? 아주 못된 법기술입니다.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25.03.10 · 223.♡.175.18

    내란을 해놓고
    적을 안심시키는
    기만전술 아닌가 싶은데..
  • 원티드 Lv.1

    25.03.10 · 211.♡.178.80

    평소 브리핑 잘 안하고 피하던 우정이가 오늘은 혓바닥이 좀 기네요? 털렸구나...
  • 고약상자

    고약상자 Lv.1

    25.03.10 · 76.♡.17.15

    저는 안 믿습니다. 저런 자를 신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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