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이후로 가장 이해 안되는 네가지

Lv.1 보트 (211.♡.79.133)

2025년 3월 10일 AM 10:16 · 수정됨(10:50)

조회 1,033 공감 0


ㄱ. 법원에서 발부한 체포영장을 집행 버티기

(일반 국민이 버틴다고 하면 버텨집니까?)

(경찰이 버티면 물러가요?)



ㄴ. 헌법재판소에서 헌법재판관 미임명은 위헌이다

하였음에도 ,대통령 권한대행은 미임명으로 버티기

(헌재가 빙다리 핫바지에요?)

(권한대행의 숙고와 결정은 헌재보다 위에 있습니까?)



ㄷ. 수십년간 구속영장 청구를 하고

집행 한 검찰의 절차가

판사 한명의 의견으로 뒤집힘

이윽고 검찰은 항고포기

(검찰이 절차를 지켰다 정당했다면 > 항고)

(검찰이 절차를 못지켰다 > 대국민 사과 , 검찰 수뇌부 사퇴)

(검찰이 절차를 잘 못 이해하고 있었다 > 억울한 사람이 나오지 않도록 , 모든 범죄자에게 시간 단위로 재검토 )





ㄹ. 온 국민이 12.3 계엄령선포와 과정을 지켜보았는데

내란몰이 음해세력이 있다는 발언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1인 입니다

댓글 (2)

  • 블루팅 Lv.1

    25.03.10 · 211.♡.75.226

    계엄부터가 이해안가는데 이해되는게 하나도 없죠
  • 네버유니 Lv.1 → 블루팅

    25.03.10 · 211.♡.203.114

    돼지 자체 부터 이해가 안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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