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흐림없는눈™

Lv.1 흐림없는눈™ (218.♡.227.7)

2025년 3월 10일 AM 10:16 · 수정됨(16:00)

조회 1,391 공감 0

얼굴을 뵌 적이 없지만 아버지 부고에 애도해 주신 앙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아버지를 잘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이제 봄입니다. 봄날, 부모님께 안부 전화 한 통 넣어보세요.

별거 아니지만 이게 추억이 되는 날이 있더라구요.  


댓글 (33)

  • 돌마루

    돌마루 Lv.1

    25.03.10 · 210.♡.188.24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 알로록달로록

    알로록달로록 Lv.1

    25.03.10 · 223.♡.211.192

    고생 많으셨습니다.
  • Joey2buzz

    Joey2buzz Lv.1

    25.03.10 · 223.♡.201.215

    고생하셨습니다.
  • 새벽안개1 Lv.1

    25.03.10 · 118.♡.190.240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예요,
    건강 챙기세요,
  • 유월

    유월 Lv.1

    25.03.10 · 121.♡.198.1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건강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5.03.10 · 14.♡.23.97

    상심이 크실 텐데, 건강하세요.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5.03.10 · 211.♡.181.118

    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물바람들판

    물바람들판 Lv.1

    25.03.10 · 49.♡.55.8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 좋은곳으로 가셨을겁니다. 흐림없는눈™도 고생 하셨습니다.
  • 6미리

    6미리 Lv.1

    25.03.10 · 112.♡.196.186

    고생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분들에게도 위로를 전합니다.
  • 폴라베어

    폴라베어 Lv.1

    25.03.10 · 115.♡.136.199

    고생하셨습니다.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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