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의 태도-뻔뻔함
코
코크카카 (14.♡.64.132)
2025년 3월 10일 AM 10:21 · 수정됨(10:58)
조회 956 공감 0
참 뻔뻔하네요
누가 보면 헌재대변인인 줄...
지가 할 일은 안해놓고
지금껏 안한 일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야 할 거 아닌가요??
왜 갑자기 이번에는 그러는 건지
토론했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당당하면 간담회라도 해야죠
이렇게 심각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저런 독단을 부렸으면
감당을 해야죠
댓글 (3)
- 호
호키포키
25.03.10 · 222.♡.201.206
-
HHENE
25.03.10 · 220.♡.77.89
저는 절박하다고 봤습니다.
실낱같은 생존 확률에 검찰 전체의 명운을 거는 희대의 쫄보... 딱 그런 포지션 아닐까 싶어요.
내란의 밤 비화폰 검찰 포렌식팀, 비상입법기구 설치에 관한 법률 초안, 그리고 인천지검장 때 말레이 마약 사건까지
자기 하나 살기 위해 검찰 조직(더 나가 전관비지니스 법조체계 전부)을 바친 거 같습니다. -
코코크카카
→ HENE 작성자
25.03.10 · 14.♡.64.132
그렇게 보여요. 사람이 눈에서 총기가 완전히 빠져서 로봇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뻔뻔할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