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1 (58.♡.160.122)
2025년 3월 10일 AM 11:14
이것이 나라냐,,,
내가 이꼴은 보려고 개나리 솥같은 군생활을 했냐..
부끄러움도 미안함도 없는 개보다 못한(인간) 하,,,,늙어서 말도 꼬인다.
사람은 어찌 이리 부끄러운걸까요
화가나서 말을 못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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